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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소서" <상해에서 1847년 9월 20일 르그레즈와 신부에게 보낸 편지에서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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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차쿠지기 댓글 0건 조회 155회 작성일 19-06-24 00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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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님, 보소서.

저희의 비탄을 보시고

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소서.

저희의 죄악에서 얼굴을 돌리시고

예수 그리스도와

성모 마리아의 성심에 눈길을 돌리시어,

당신을 향해 부르짖는

성인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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